안녕하세요. 또 이렇게 안 좋은 후기를 쓰게 되네요. 


제본 표지 덮개는 늘 주문과 다르게 오네요. 몇 번째 인지 모르겠습니다. 

직원 응대는 또 똑같네요. 잘못 왔다고 하면 왜 늘 하는 말이 반품부터 하라는 건가요?

납기는 아무 의미가 없는건가요? / 필요한 시기에 맞춰서 주문하는 건데 늘 이렇게 잘못 제공해놓고 처음 한다는 말이 늘 반품부터 하라는 겁니까?


불량 제품을 보내고 그게 책임지는 태도이신가요? 실제 납기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주문해야 되는 건가요...?  


결국 또 실랑이 후에 재발송 후 반품 처리...... 반품 내 놓은지는 일주일이 넘도록 안 가져 가시네요. 회사 차원에서 반품이 의미가 있으신 건지도 모르겠습니다. 매번 골탕 먹이는 것도 아니구요. 

사전에 주문 내용 확인 차 늘 통화로 대화를 하는 데도 이렇게 다르게 오는 이유는 뭔가요...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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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로 저는 가로형 제본(상단철)을 주문했습니다. 


직원 분과 사전 통화와 관련해서, 


1. 머리/꼬리로 주문을 넣었는데, 홀수 페이지는 위에 구멍이 뚫리고, 짝수 페이지는 아래에 구멍이 뚫리는걸 왜 제가 이해 시켜드려야 하나요, 

이 내용만으로 통화를 3번 했습니다. 자세한 통화 내용은 차마 쓰지 않겠습니다. 


2. 내지 마지막 짝수 페이지를 일부러 거꾸로 편집해서 보내드렸습니다. 머리/꼬리로 주문했기 때문에 마지막 페이지가 뒤집히게 필요해서 감안한 편집이었습니다. 

/ 혹시나 잘못 된 걸까봐 확인 해주신 부분은 너무 감사드립니다. 

/ 근데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말라는건 무슨 말씀이실까요. 제가 그렇게 필요해서 그렇게 편집하고, 그냥 머리/꼬리로만 인쇄를 해달라는데 그게 잘못된건가요... ㅠㅠ 

 이거 이해시켜 드리는데도 엄청 걸렸네요. 

 내지 전체가 머리/꼬리 방향인데 , 마지막 페이지만 머리,머리 방향으로 알아서 뽑아 주신다는게 가능한가요? 그게 더 생산하실 때 귀찮지 않나요? 


3. 제 주문 사이즈는 B5입니다. 일부 페이지가 빈틈없이 꽉차게 맞춰져 있습니다. 지금까지 여러번 주문할 동안 늘 꽉차게 나와서 만족하는 사이즈로 해당 페이지는 그대로 계속 인쇄 중이었습니다. 

다른 페이지들만 일부 수정하면서 확인하고 있는 과정입니다. 

근데 4번 째 주문에 와서야, 원래 짤리는 사이즈인데 안짤리게 재조정 후 인쇄해주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. 그러면서 다음에는 사이즈 맞춰달라고 사이즈 표를 주시더군요. 

그럼 저는 또 그 사이즈 체크하려고 몇 번을 더 주문해서 확인해야 될까요? 

그 동안 안짤리게 맞춰주신건 감사하지만, 이제와서 제 입장에서는 애초에 조금 짤려서 왔으면 4번의 주문 동안 사이즈 수정하면서 지금 쯤 딱 맞는 편집사이즈를 찾지 않았을까 싶습니다.....  


그리고 죄송하지만 소량은 담당하시는 분이 한 분이신가요?